2026년 5월 3일 어린이 주일 선물
김동천(염미숙) 집사님께서 어린이 주일을 맞아 유초등부 학생들에게 Sunday School용 가방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천(염미숙) 집사님께서 어린이 주일을 맞아 유초등부 학생들에게 Sunday School용 가방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버이 주일을 맞아 유초등부 학생들이 교회 장년부들을 위한 꽃다발을 만들었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뛰어와 건내는 모습에 너무나 행복한 어버이 주일이었습니다.
오늘의 멋진 선물을 준비해주신 유초등부 부장님 이하 모든 선생님 그리고 유초등부 학생들에게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만들었습니다. ^^


작년 8월부터 핀칠리 교회 Food Bank을 통해 런던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Food Bank,을 찾는 우크라이나인들은 경제적 자립도가 떨어지는 노인들과 어린 자녀들을 둔 여성들입니다. 이들 대다수는 영어를 하지 못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을 아시고 올 1월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하시는 김미정 선교사님과의 만남을 인도해주셨습니다.
2026년 1월 13일(주일) 늦은 오후 우크라인들을 초청하여 복음과 함께 한국 음식을 대접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한 우크라이나인은 지난 5년을 통틀어 최고의 음식이었다고 기뻐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오랜 전쟁으로 지진 이들의 마음에 참된 소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년 고난 주간이 되면 유럽에 흩어진 순복음교단의 모든 목회자와 성도님들이 독일(Geseke)에 모여 유럽부흥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는 성회가 열립니다.
올해는 유기성 목사님과 박리부가 사모님께서 전체 예배를 인도해주셨습니다. 핀칠리순복음교회에서도 28명의 성도들이 비행기로, 승용차로 10시간이 넘는 운전을 통해 독일 성회 장소에 참석하였습니다.
모든 집회 후, 동행한 유초등부와 중고등부까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간증하며 감동을 주었습니다.


기독교의 담을 넘어서 세상으로 나아가는 열린 어머니 학교는, 종교적 색채를 배제한 어머니학교로서 관공서와 학교, 군부대, 일반 비영리단체들과 협력하여 열리고 있습니다.
열린 어머니학교는 각 시행 단체의 성격에 맞게 다양한 모습으로 진행됩니다. 학교에서는 학부모(자모교육)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은 이주 여성을 위하여, 관공서 및 기업, 지역주민과 직원들, 군부대 여군과 군무원, 군인가족을 위한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 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강의 그리고 조별 나눔과 발표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내와 어머니의 역할을 하도록 격려 받습니다.